송영길 “주위 사람 괴롭히지 말고 저 구속해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송영길 “주위 사람 괴롭히지 말고 저 구속해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돈 봉투를 살포한 혐의를 받고 있는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검찰에 자진출석해 조사를 받겠다며 검사실로 들어가려했지만, 검찰은 이날 조사 일정이 잡히지 않았다며 송 전 대표를 청사 로비에서 돌려보냈다.

송 전 대표는 대기하던 취재진과 만나 “귀국한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검찰은 저를 소환하지 않고 주변 사람을 괴롭히고 있다”며 “검찰은 주위 사람을 괴롭히지 말고 저 송영길을 구속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검찰은 2021년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송 전 대표 경선 캠프가 현역 의원에게 6000만원, 지역상황실장과 지역본부장 등에게 3400만원을 살포한 정황을 포착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