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살해하고 보험금을 노린 이은해가 1심·2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가운데 2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다.
검찰은 아직 상고장을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가 2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함에 따라 대법원에서 살인 혐의에 대해 최종적으로 판단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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