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22·마요르카)이 오는 여름 토트넘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1일(현지 시각) "이강인은 마요르카의 2022~2023 라리가 시즌 가장 위협적인 축구 선수가 됐다.라리가 축구 구단뿐만 아니라 프리미어리그(EPL) 축구 구단들도 탐을 내는 선수로 발전됐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이강인의 영입 확률이 가장 높은 팀은 두 팀이다.EPL에서는 토트넘이, 라리가에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다.특히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61)은 이강인이 토트넘의 창의성을 강화해 줄 축구 선수라고 믿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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