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소자를 집단폭행한 의혹을 받는 교도관들에 대해 경찰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전남 무안경찰서는 2일 공동상해 등 혐의로 입건된 목포교도소 소속 교도관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올해 3월 경찰은 교도관 5명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A씨의 고소장을 토대로 수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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