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서세원, 영결·발인식...딸 서동주 마지막길 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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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서세원, 영결·발인식...딸 서동주 마지막길 배웅

딸인 변호사 출신 MC 서동주는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

서세원은 지난달 20일 오전 11시 캄보디아 프놈펜 한인병원에서 향년 67세로 사망했다.

유가족 측은 지난 28일 입장문을 통해 "24일 캄보디아 현지 경찰로부터 故 서세원 씨가 당뇨병으로 인한 심정지로 사망하였다는 검안 결과가 기재된 사망 증명서를 교부 받았다"면서 "그러나 여러 가지 정황상 사망 사유를 쉽게 납득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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