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을 하다가 시민 신고에 적발된 경찰관이 중징계받았다.
2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A 경위에게 강등 처분을 내리기로 했다.
중징계 처분과 별도로 A 경위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돼 검찰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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