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 로봇은 아산 스마트팩토리 마이스터 고등학교를 자사 공인인증 교육센터로 지정했다고 2일 밝혔다.
유니버설 로봇은 현재 전 세계 100개가 넘는 공인인증 교육센터를 운영하며 협동로봇 전문가를 배출하고 있다.
이내형 유니버설 로봇 코리아 대표는 “아산 스마트팩토리 마이스터 고등학교 공인인증 교육센터 지정은 우리나라 로봇산업 전문 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의미있는 첫 걸음이 될 것”이라며 “유니버설 로봇은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으로 모든 세대가 협동로봇을 쉽게 현장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 우리나라가 세계적인 흐름인 ‘로봇 활용 자동화’에 발맞춰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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