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페테가 이강인을 추켜세운 건 그가 놀라운 활약을 또 보여줬기 때문이다.
셀타 비고전에선 드리블 성공 9회 등을 올리며 공격 포인트 없이 경기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마요르카는 극장골을 내주면서 패했지만 이강인은 경기 최우수선수로 지목되면서 활약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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