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윤 박유나 주연의 '롱디'는 장거리 연인 사이에 일어나는 감정의 교류와 갈등을 스크린 라이프 기법으로만 표현했다.
스크린 라이프 영화로 대표적인 예는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서치'다.
지금까지 대부분 스크린 라이프 기법은 '서치'를 비롯해 '언프렌디드: 친구삭제', '호스트:점속금지' 등 공포, 스릴러 영화에서 주로 쓰이곤 했는데 캐릭터들 간의 대화, 이메일, 메시지 등의 교류를 화면에 담아 시청자들의 캐릭터 상화 작용이 잘 드러나며 관객의 주의를 끌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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