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요르카 한국인 선수 이강인이 리그 6호골을 넣었다.
후스코어드 닷컴에서도 이강인은 평점 8.4점을 기록하며 양 팀 통틀어 최고 평가를 받았다.
마요르카는 이강인의 골로 앞서 나갔지만, 후반 추가 시간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페널티킥을 허용하며 1-1로 비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