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센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일(이하 한국시각) 센젤이 내셔널리그 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센젤은 지난 한 주간 6경기에서 타율 0.476와 2홈런 9타점 8득점 10안타, 출루율 0.560 OPS 1.370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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