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th JIFF] 마츠모토 유사쿠 감독 "'위니' 사건, 여전히 현재와 연결돼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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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th JIFF] 마츠모토 유사쿠 감독 "'위니' 사건, 여전히 현재와 연결돼 있어"

동아시아 특별전에 초청된 '위니'는 2002년 파일공유 소프트웨어 '위니' 개발자가 체포돼 저작권법 위반 방조의 죄로 재판을 서게 된 사건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마츠모토 유사쿠 감독은 '위니'의 연출 제안을 받은 후, 7년 간의 재판 기록과 가네코 이사무의 유족과 주변 인물, 당시의 변호사를 만나 취재에 돌입했다.

마츠모토 유사쿠 감독은 사건을 짚어나갈 수록 위니의 사건 이면에 경찰의 부패가 크게 관련돼 있다는 걸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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