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는 영화 '드림'(감독 이병헌) 촬영을 위해 헝가리로 향했다.
촬영 컨디션에 대해 아이유는 "모르겠다.복합적이다.눈이랑 다리는 아픈데 머리는 맑다.얼굴은 좀 건조한데 표정은 밝다.걱정했던 것에 비해 아주 좋다"면서도 "눈이 너무 아프다.해가 너무 세서 각막 쪽에 약간 손상을 입은 것 같다.왜 해외나갈 때 선글라스를 챙기라고 하는지 알 것 같다"고 토로했다.
끝으로 아이유는 마지막 촬영 소감을 밝히기도.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