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임창정 씨가 주가조작단이 개최한 한 투자자 모임에서 라덕연 대표에 대해 “아주 종교야!”라고 말한 모습이 공개됐다.
가수 겸 배우 임창정 (사진=뉴시스) 1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에 따르면 임씨는 지난해 12월 주가조작단 지주사인 골프회사가 연 투자자 모임에 직접 얼굴을 비췄다.
엔터테인먼트 회사에는 임씨 부인 서하얀 씨와 주가조작단 관계자들이 사내이사로 등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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