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의 미담이 또 알려졌다.
지난 2012년 여름 육군 3사단 백골 부대 일반전초(GOP)에서 선·후임 관계로 임영웅을 처음 만났다는 A씨는 임영웅에 대해 "매번 밖에서 고생한다며 근무자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 등 자신만의 선한 영향력을 무한히 쏟아줘 최강 소초(사단의 최강을 가리는 대회)를 이룰 만큼의 단단한 팀워크를 다지는데 큰 도움을 줬다"고 썼다.
앞서 지난 22일에도 임영웅 공식 팬클럽 '영웅시대'에는 '임영웅을 칭찬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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