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3연패에 빠진 LG의 팀 순위는 3위까지 내려앉았다.
염경엽 LG 감독은 시즌 개막 전부터 기동력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시범경기에 이어 정규시즌에서도 선수들이 적극적인 주루 플레이를 선보였다.
주루사(21회), 견제사(4회) 최다 1위 팀도 L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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