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힘찬, '강제추행 혐의' 징역 10개월…성범죄 재판 더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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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 힘찬, '강제추행 혐의' 징역 10개월…성범죄 재판 더 남았다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B.A.P 출신 힘찬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힘찬(김힘찬·33)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힘찬은 지난해 4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소재 식당 외부 계단에서 여성 2명을 강제추행한 혐의로도 추가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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