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시대, 작가 푸대접" 美 노조 16년 만에 파업 예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스트리밍 시대, 작가 푸대접" 美 노조 16년 만에 파업 예고

미국 할리우드 영화·방송 산업의 한 축인 시나리오 작가들이 스트리밍 시대로 접어들면서 자신들의 노동이 평가절하되고 있다며 파업을 예고하고 나섰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YT에 따르면 미국작가조합(WGA)이 제작사들과 맺은 기존 계약은 이달 2일 정오를 기해 만료될 예정이다.

이 계약 내용에 따르면 특정 TV 작가들의 최저 주급은 7천412달러(약 994만원)로 책정돼 있는데, 스트리밍 서비스 체제로 들어선 이후 작가들의 업무 일수 자체가 줄어들게 돼 문제라는 것이 WGA의 입장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