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삶에 열정과 긍정의 힘을 불어넣는 일에도 적극적이다.
박재민은 “그전까진 ‘배우 박재민’으로 불리는 것에 대한 쑥스러움이 있었다.
그러다가 3년 전 배우로 제대로 커리어를 다져보겠다는 의지를 다지게 됐다”면서 “그때가 38살이었는데, 그렇게 마음 먹고 나서 배우로서도 굉장히 안정적으로 커리어를 구축해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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