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와 샌프란시스코는 MLB 사무국이 마련한 '월드투어' 중 하나로 이번 2연전을 멕시코에서 치렀다.
샌디에이고는 이날 김하성을 대신해 제이크 크로넨워스를 2루수 겸 4번 타자로 내보냈다.
김하성은 8회말 카펜터가 2루타를 친 뒤 대주자로 그라운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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