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7시즌 연속 리그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했다.
리버풀은 전반 3분 만에 존스가 선제골을 터트렸고, 전반 5분 각포가 추가골을 터트리며 일찌감치 경기의 향방을 갈랐다.
먼저 손흥민은 7시즌 연속 리그 두 자릿수라는 대기록을 달성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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