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UFC 기대주 송야동(26)이 화끈한 KO승으로 앞선 KO패 아쉬움을 씻었다.
밴텀급 랭킹 8위인 송야동은 랭킹 10위 시몬을 경기 내내 압도했다.
송야동은 1라운드부터 강력한 타격으로 시몬을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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