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바르셀로나(스페인)의 유망주 라민 야말(15)이 구단 역대 최연소 리그 출전 기록을 세웠다.
야말은 15세 290일의 나이로 그라운드를 밟으면서 바르셀로나 구단 역사상 최연소로 라리가에 데뷔한 선수가 됐다.
2007년생의 야말은 데뷔전에서 데뷔골까지 기록할 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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