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22년만에 강화와 옹진을 주축으로 하는 광역시도 교통 노선을 전면 재정비한다.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광역시도 노선을 재정비해 내달 1일 노선의 지정(폐지)를 고시한다고 밝혔다.
도로법에 따라 도로관리청 도로의 노선을 지정고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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