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배우 허광한이 출국 하루 만에 내한 결정을 하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0일 리안컨텐츠에 따르면 영화 '메리 마이 데드 바디'의 주연 배우 허광한, 감독 청웨이하오, 그리고 프로듀서 진바이런이 오는 5월12일 내한을 최종 확정했다.
허광한은 출국 하루 만에 내한을 확정 지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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