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5세 9개월' 야말, 바르샤 구단 역사 새로 썼다...최연소 라리가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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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5세 9개월' 야말, 바르샤 구단 역사 새로 썼다...최연소 라리가 데뷔

FC바르셀로나의 유망주 라미네 야말(15)이 구단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최연소 데뷔 기록을 새로 썼다.

바르셀로나 구단 역사상 가장 어린 나이로 라리가에 데뷔하는 기록을 세우는 순간이었다.

종전 최연소 데뷔 기록은 1922년 4월 2일 ‘15세 11개월 5일’ 나이로 그라운드를 밟은 공격수 마르티네스 사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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