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 미국에서 대한민국 독립의 열망과 독립국가 건설의 방향을 전 세계에 선포했던 '제1차 한인회의'를 재현하는 행사가 미국 현지에서 열렸다.
'미국에서의 3·1운동'으로 불리는 당시 회의에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미국 정부와 국민, 파리 강화회의, 일본 지식인 등을 대상으로 한국 독립 의지를 알리는 5개 결의안을 채택하고 독립선언문을 낭독했다.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은 이날 재현 행사에 앞서 필라델피아의 서재필기념관을 둘러보고 필라델피아 한국전 참전비를 찾아 참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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