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팀 역대 최고 이적료로 영입한 탕기 은돔벨레에 위약금까지 지급하며 계약 해지하는 것을 고려 중이다.
지난 시즌과 올 시즌 모두 임대를 전전한 은돔벨레는 토트넘 영입 최악의 실패작으로 남게 됐는데, 결국 토트넘은 그를 판매하는 것이 아닌, 계약 해지로 내보내는 것까지 고려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어 "토트넘은 은돔벨레가 이적하길 바랐지만, 그는 결국 이번 여름 토트넘으로 돌아올 예정이다.토트넘은 은돔벨레를 통해 거액의 이적료를 받을 희망도 사라졌다고 생각한다"라며 토트넘이 계약 해지를 고려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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