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기둥' 김민재가 역대 한국인 선수로는 최초로 이탈리아 1부리그 세리에A 우승에 도전한다.
김민재 소속팀 나폴리는 30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나폴리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경기장에서 2022/23 시즌 세리에A 32라운드 홈 경기 살레르니타나전을 치른다.
나폴리가 살레르니타나와의 경기에서 우승을 확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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