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느 도전' 23년 만에…김민재, 한국인 첫 '세리에A 챔피언' 눈앞→'조기 우승' 이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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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느 도전' 23년 만에…김민재, 한국인 첫 '세리에A 챔피언' 눈앞→'조기 우승' 이룰까

'철기둥' 김민재가 역대 한국인 선수로는 최초로 이탈리아 1부리그 세리에A 우승에 도전한다.

김민재 소속팀 나폴리는 30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나폴리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경기장에서 2022/23 시즌 세리에A 32라운드 홈 경기 살레르니타나전을 치른다.

나폴리가 살레르니타나와의 경기에서 우승을 확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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