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20시즌엔 5경기를 소화했다.
발렌시아를 떠난 이강인은 레알 마요르카로 갔다.
UCL를 노리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팀들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원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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