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나래가 그룹 세븐틴과 받아쓰기 게임을 하며 찰떡 호흡을 뽐냈다.
이날 방송은 세븐틴 팀과 도레미 팀으로 나뉘어 팀 대항으로 진행됐다.
본격적인 받아쓰기 게임에 앞서 박나래는 제작진이 팀과 팀 사이를 가림막으로 가리자 세븐틴 멤버들을 보지 못해 아쉬워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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