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주요 언론들은 30일(이하 한국시간) 양측이 입찰 마감시한인 영국시간으로 29일 오후 10시까지 맨유 구단의 매각 중개를 맡은 금융회사 레인 그륩(Raine Group)에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영국 BBC는 래트클리프가 셰이크 자심보다 유리한 입장이라고 전했다.
BBC는 “래트클리프가 제시한 조건이 글레이저 가문의 입맛에 맞는다”며 “조엘과 에이브럼 글레이저 공동회장이 계속 맨유와 연결고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래트클리프가 자신의 지분을 줄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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