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MLB 멕시코 투어 경기서 시즌 5호 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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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MLB 멕시코 투어 경기서 시즌 5호 도루

김하성은 30일(한국시간)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에스타디오 알프레도 아르프 엘루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불러 홈 경기로 치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월드 투어 멕시코 시리즈 1차전에 7번 타자 2루수로 출전해 볼넷 1개를 얻고 시즌 5번째 도루를 기록했다.

샌디에이고가 안타 17개, 샌프란시스코가 13개를 각각 쳤다.

MLB는 '야구의 세계화'를 기치로 올해 멕시코시티와 영국 런던에서 두 차례 정규리그 월드 투어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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