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 290일' 라민 야말, 바르셀로나 역대 최연소 라리가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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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290일' 라민 야말, 바르셀로나 역대 최연소 라리가 데뷔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의 유망주 라민 야말(15)이 구단 역대 최연소 프리메라리가 데뷔 기록을 갈아치웠다.

등번호 41번의 야말은 15세 290일(15세 9개월 16일)의 나이로 그라운드를 밟으면서 바르셀로나 구단 역사상 최연소로 라리가에 데뷔하는 영광을 맛봤다.

이날 경기가 끝나고 바르셀로나는 SNS에서 야말의 데뷔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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