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리그 명가 우라와, 장현수 뛰는 알힐랄과 ACL 결승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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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리그 명가 우라와, 장현수 뛰는 알힐랄과 ACL 결승 1-1 무승부

일본 프로축구 J리그 '명가' 우라와 레즈가 행운이 섞인 골로 아시아 최강 클럽 알힐랄(사우디아라비아)과 치른 원정에서 무승부를 거두며 통산 3번째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우승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우라와가 0-1로 뒤지던 후반 8분, 오쿠보 도모아키가 길게 찔러준 침투패스를 알힐랄 수비진이 걷어낸다는 것이 골대로 향했다.

알힐랄의 핵심 공격수 살림 다우사리가 징계로 2차전에 나올 수 없게 된 점도 우라와에 작지 않은 호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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