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맨체스터유나이티드에 오래 머물도록 도와준 에릭 텐하흐 감독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번 시즌 29경기에 출전해 4골 5도움을 기록했다.
가르나초는 계약연장 이후 맨유 공식 미디어인 ‘MUTV’와 첫 인터뷰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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