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인 영부인 김건희 전 코바나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한 5박7일 간 미국 국빈 방문에서 7개의 단독 일정을 소화했다.
김 전 대표는 넷플릭스의 한국 투자 상황에 대해 보고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진 일정에서 김 전 대표는 국립 어린이병원에서 개최된 후원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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