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대사 "이것이 尹대통령이 말한 '민간인 공격' 분명한 예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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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대사 "이것이 尹대통령이 말한 '민간인 공격' 분명한 예가 아닌가"

러시아군의 대규모 미사일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민간인이 최소 22명이 목숨을 잃은 것과 관련해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가 윤석열 대통령을 언급하며 "이것이 바로, 한국의 지도자가 언급했던 '민간인에 대한 대규모 공격'의 분명한 예가 아닌가"라고 말했다..

우드미트로 포노마렌코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는 이날 트위터에 28일(현지시각) 새벽 있었던 러시아군의 공습 소식을 공유하고 "이것이 오늘 밤의 우크라이나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19일 (로이터) 통신과 단독 인터뷰를 통해 "만약에 민간인에 대한 대규모 공격이라든지, 국제사회에서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대량 학살이라든지, 전쟁법을 중대하게 위반하는 사안이 발생할 때는 인도 지원이나 재정 지원에 머물러 이것만을 고집하기 어려울 수 있다"며 우크라이나 군사 지원을 시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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