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최대 야시장으로 우뚝선 공주산성시장 '밤마실 야시장'이 5월 5일 개막해 9월까지 운영된다.
세계유산도시 공주를 방문하는 야간 관광객에게 지역을 대표하는 먹거리와 문화공연을 통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게 되는데, 9월 23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최원철 시장은 "단순히 음식을 파는 야시장이 아니라 백제의 정신과 공주의 마음 그리고 상인들의 미소를 담아 정성껏 준비했다.맛있는 먹거리와 다양한 문화공연이 열리는 친환경 야시장에서 공주다운 즐거움을 만끽하는 멋진 밤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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