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배우 허광한이 영화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는다.
17일 '메리 마이 데드 바디' 한국 개봉을 앞두고 기자간담회, GV 등 영화 홍보를 위한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메리 마이 데드 바디'는 혈기 넘치는 형사 우밍한(허광한 분)과 억울하게 죽은 영혼 마오마오(임백굉)의 독특한 인간·귀신 공조 수사를 다룬 코믹 액션 블록버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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