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원상이 1부로 승격한 친정팀 광주와 처음으로 맞붙는다.
울산 현대와 광주FC는 30일 오후 7시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3' 10라운드를 치른다.
광주 유스팀 금호고를 졸업한 엄원상은 2019년 광주에서 데뷔하여 2021년까지 리그 55경기 15골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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