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국빈방문 일정을 마치고 29일(현지시간) 귀국길에 올랐다.
이날 오전 10시께 보스턴 로건 국제공항에 도착한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전용기 앞에 도열해 있던 환송 인사들과 악수하면서 대화를 나눴다.
윤 대통령은 MIT를 찾은 첫 한국 대통령이자, 하버드에서 연설한 첫 현직 한국 대통령으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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