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신촌역 근방 공원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평소 박씨를 따르던 이군은 김씨를 상대로 범행을 저지르기로 결심했다.
카페활동을 하던 이군 역시 김씨와 심하게 다투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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