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더선은 29일(한국시간) "데이비드 베컴은 둘째 아들 로미오 제임스 베컴(21) 경기를 보기 위해 경기장에 찾았지만 로미오는 경기에 나오지 못했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레전드이자 현역 시절 세계적인 스타였던 베컴의 차남 로미오는 지난 1월 아버지가 구단주로 있는 미국 MLS(메이저리그사커) 인터 마이애미에서 프리미어리그 클럽 브렌트퍼드 B팀으로 임대를 떠났다.
시간이 흘러 구단주로 변신한 베컴의 차남이 축구선수를 꿈꾸자 많은 팬들이 로미오가 아버지와 같은 길을 걸을 수 있을지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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