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마요르카)의 헤타페전 단독 드리블 골이 라리가 30라운드 최고 득점으로 선정됐다.
이강인은 지난 24일 헤타페와의 안방 경기에서 홀로 두 골을 터뜨렸다.
라리가는 이강인의 두 번째 골을 30라운드 최고의 득점으로 선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배준호 시즌 2호골' 스토크, FA컵 탈락…풀럼에 1-2 역전패
98년생 ‘두쫀쿠’ 창시자, 얼마나 벌었을까? “일 매출 1.3억”
“다른 사람이 날 믿지 않아도…” 16년 침묵 끝, 앤서니 김의 감동적인 우승스토리
유승민 "국민의힘 정상적 당 모습 아냐…경기지사 불출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