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이무진이 우승은 고사하고 단 1번의 승도 올리지 못했다며 우승 트로피에 욕심을 낸다.
29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604회는 '아티스트 송창식' 편으로 꾸며진다.
또한, 이무진은 조명섭의 무대를 본 뒤 꼰대 부심을 내려놓았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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