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 진이한 "5년 공백, 아픈 아버지 병간호했죠" [엑's 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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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진이한 "5년 공백, 아픈 아버지 병간호했죠" [엑's 인터뷰②]

공백기가 길어진 이유는 아버지의 병간호 때문이었다.

진이한은 "사실 이렇게 오래 쉴 생각은 없었는데 집에 일이 있었다.아버님이 아프셨고 직접 돌봐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그런데 중간에 코로나19도 터지다 보니 이래저래 3,4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갔다"고 털어놨다.

진이한은 "광범위할 수 있는데 매력이 있고 코드가 맞는 사람이 좋다.코드가 맞으면 결혼까지 할 수 있을 것 같다.그리고 중요한 것이 있다.거짓말 안 하는 사람이 좋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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