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농구(KBL) 레전드 전태풍이 글로벌 육아 반상회 MBC ‘물 건너온 아빠들’에서 선수 생활 은퇴 후 삼남매 육아를 전담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전태풍은 오는 30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물 건너온 아빠들’(연출 임찬) 30회에서 11살 첫째 아들 태용, 9살 둘째 딸 하늘, 4살 막내아들 태양과의 일상을 공개한다.
그는 “세 아이의 아빠이다.아내가 일을 시작하면서 아이들 케어를 전담하고 있는데 드럽게(?) 힘들다”며 시작부터 육아 고충을 토로해 육아 반상회 아빠들의 공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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