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22·마요르카)의 70m 질주 원더골이 라운드 베스트 골로 선정됐다.
이강인(vs헤타페)과 함께 세비야 라파 미르(vs비야레알), 알메리아 알렉스 센테예스(vs빌바오), 바르셀로나 페란 토레스(vs아틀레티코 마드리드)였다.
이강인의 헤타페전 쐐기골은 실로 놀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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