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기시다 日 총리 답방 가능성에 "결정된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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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기시다 日 총리 답방 가능성에 "결정된 바 없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내달 한국 답방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대통령실은 28일 "공식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기시다 총리의 방한은 5월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앞두고 북한의 도발에 대한 한일 공조 강화를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한편 윤 대통령은 지난달 16∼17일 도쿄를 방문해 기시다 총리와 정상회담을 열고 양국 관계 정상화 및 정상 간 셔틀 외교 재개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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